美中 경쟁 최전선에 선 페루 항만… “中 ‘투자폭탄’ 영향력 줄이기 힘들어”

| 美, 中 COSCO의 찬카이港 운영 경계… 軍 거점 활용 가능성 경고 | 中, 최대 교역국으로 부상… 광산·전력·운송·통신까지 투자 확대 | “중국과 단절 요구만으로는 부족”… 실질적 투자 제공하는 대안 필요 <개요> 중국 자본이 참여한 페루 찬카이(Chancay) 초대형 항만이 미·중 경쟁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7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현재 미국 정부는 중국의 항만·광산·전력 투자 확대를 경제안보와 문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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