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정황…IAEA “최대 28개 원심분리기 연결설비 수용 가능”

|영변 두 번째 농축시설 의혹…2층 건물에 원심분리기 설비 설치 정황 |강선 증축동도 1월 가동 시작…IAEA “무기급 핵물질 생산 확대 심각한 우려”   <개요>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 최대 28개의 원심분리기 캐스케이드(우라늄 농축용 원심분리기 연결 설비)를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우라늄 농축시설을 건설한 것으로 IAEA가 확인함. 평양 인근 강선 농축시설의 증축동도 올해 1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정황이 포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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