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우크라 아동 강제이송·군사화 관여 9명 제재

| 러 비상사태부 장관·연방청년청장·청소년단체 책임자 등 포함 캐나다 정부는 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아동의 러시아 강제 이송과 재교육·군사화에 관여한 러시아 인사 8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이날 발표된 캐나다의 제재는 단순히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러시아로 옮긴 책임자 뿐만 아니라 점령지에서 러시아식 교육과 소위 ‘애국 교육’을 실시해 우크라이나 정체성을 약화하고 군 복무를 준비시키는 데 관여한 인사까지 대상으로 삼았음. 제재 명단에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