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공우주 부품 러시아로 밀수한 사업가, 법정서 유죄 인정

| 중동 업체 통해 러시아로 금지된 품목 약 200만불 어치 밀수출 에스토니아·스위스·러시아 국적을 가진 안드레이 사무일롭스키(Andrei Samuilovski·32)가 미국의 대러 수출통제를 피해 미국산 항공·우주 부품을 러시아로 불법 반출한 혐의를 인정했음. 1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사무일롭스키는 미 연방법원에서 수출통제개혁법(Export Control Reform Act) 위반 공모 혐의에 유죄를 인정했는데, 최대 2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음. 선고는 내년(2027년) 1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美 법원, 방화·헤즈볼라 지원 시도 백인우월주의자에 중형

미국 법무부는 21일(현지시각) 법원이 테네시주 털러호마(Tullahoma) 출신 리건 다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