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유작’ 대러 제재 강화법, 美 하원 통과… 트럼프 서명만 앞둬

| 하원서 262대 159로 가결… 백악관 “트럼프, 법안에 서명할 것” | 법안, 러 관료·은행·올리가르히·‘그림자 선단’ 등에 제재 확대 | 中·印 등 러 에너지 주요 구매국에 고율 관세 부과로 압박 가능 | 우크라 지원 공감과 별개로 관세 조항에 民 분열… 152명 반대표 미국 하원은 16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 조달을 겨냥한 대규모 제재 법안 ‘2026년 린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CSIS “민주당, 중간선거 이겨도 트럼프 관세 바로 뒤집기는 어려울 듯”

| 民, 중간선거 승리 시  캐나다 관세 철폐·무역법 개정...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