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험 고객 관리 미흡…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누락 | 자금세탁방지 업무 외부업체에 맡겼지만 최종 책임은 은행 <개요>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이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폴크스방크 뒤셀도르프 노이스(Volksbank Düsseldorf Neuss eG)에 총 21만유로(약 3억33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은행은 자금세탁방지 업무를 외부 전문업체에 맡겼지만 일부 고객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고, 위험이 높은 거래에 필요한 추가 확인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