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EU 진출 막판 좌절 뒤엔… “라가르드가 그리스 허가 제동”

| 그리스 당국, ‘세수·일자리’ 설득에 바이낸스 영업 허가 준비 | 라가르드, 그리스 총리에 허가 말 것을 요청… 바이낸스, 결국 신청 취소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그리스를 발판으로 유럽연합(EU) 전역에서 영업할 수 있는 허가를 받으려다 막판에 계획을 철회한 배경에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개입이 있었다고 1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그리스 금융당국은 당초 바이낸스의 신청을 승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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