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프린스그룹 연계 32명 비자 제한 및 취소…“미국인 상대 사이버사기 차단”

|국무부, 사이버사기 가담·공모자 비자 취소…대다수 프린스그룹 연계 |지난해 미국인 피해 최소 182억달러…재무부 제재 이어 입국 제한 <개요> 미국 국무부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범죄와 사이버 기반 사기에 책임이 있거나 공모한 개인 32명에 대해 비자 제한 조치를 시행함. 대상자의 대다수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초국가적 범죄조직 프린스그룹(Prince Group TCO)과 연계돼 있으며, 유효한 미국 비자는 모두 취소됨. 미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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