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기업, 올 8월까지 해외 기술이전 110건… 서방 제약사 핵심 공급처로 | 美 정치권은 기술·데이터 유출 경계… 바이오 거래 규제법 추진되기도 | 제약업계는 규제에 반발… “中 신약 거래까지 막으면 경쟁력 약화” 미국 제약업계가 중국 바이오기업과의 신약 후보물질 거래를 계속 허용해 달라고 트럼프 행정부에 요구하고 있음. 2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Pfizer), 머크(Merck), 일라이 릴리(Eli Li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