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전 CEO “미중 반도체 갈등 이념 기반…몇 십년 계속”

<개요> 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의 전 CEO 피터 베닝크(Peter Wennink)가 “미국과 중국 간의 반도체 갈등이 사실이 아닌 이념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이러한 갈등은 몇십년 간 계속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 그는 ASML의 CEO로서 10년간 재직하며 회사를 유럽 최대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미국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에 대해 대응해왔음. <Go deeper> 베닝크는 지난 6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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