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부 훼손 외국인·직계가족 입국 제한…신속 제재 체계 구축 |볼리비아 검찰총장 ‘중대 부패’ 별도 지정…가족까지 입국 제한 <개요> 미 국무부가 부패나 마약밀매를 통해 민주적으로 선출된 서구 정부를 훼손하는 외국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새로운 비자 제한 정책을 시행함. 볼리비아·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 인사들에게 즉시 적용했으며, 볼리비아 검찰총장 로저 마리아카는 중대 부패 연루를 이유로 별도 공개 지정함. <구체적 내용> 28일(현지시각)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