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 도착 후 선원 하선한 것으로 알려져 | 장기간 억류에 관리비도 부담… 선박 처분 여부에 ‘눈길’ 정부가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장기간 억류한 탄자니아 국적 선박 프라다호가 최근 평택·당진항에서 인천항으로 이동했다고 29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선박 추적 서비스 마린트래픽(MarineTraffic)과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프라다호는 지난 22일 평택을 출항해 인천항에 입항했는데, 당시 외국인 선원 10명이 승선하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