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이란 ‘디지털 탄압’ 겨냥해 추가 제재… 사이버경찰·검열기관 정조준

| 내무장관·테헤란 사이버경찰 책임자 등 5명과 검열·기술기관 5곳 지정 캐나다 외교부는 23일(현지시각) 이란 정부의 인권 탄압에 관여한 혐의로 이란인 5명과 기관·기업 5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이번 조치는 디지털 감시와 검열, 불법적 폭력, 자의적 구금과 협박 등을 통해 반대 의견을 억압하고 표현·결사·평화적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는 데 관여한 정부·안보 관계자와 관련 기관을 겨냥했음. 캐나다는 이번 조치가 우방국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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