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中 이익 위해 피지인에 뇌물 제공한 피지 거주 중국계 인사 제재

|피지 해외화교서비스센터 자오푸강 공개 지정…본인·직계가족 미국 입국 제한 |美 “中 정부·기업·범죄조직 이익 위해 피지인에 뇌물”…마약·초국가범죄 연계 부패 경고 <개요> 미국이 중국에 기반을 둔 정부·기업·범죄 관련 세력의 이익을 위해 피지에서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현지 해외화교서비스센터 책임자 자오푸강을 중대 부패 연루자로 지정했음. 이번 조치에 따라 자오와 직계가족은 원칙적으로 미국 입국이 금지됨. 미국은 부패 혐의가 마약밀매와 초국가적 범죄조직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