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北 불법 환적 감시 나선다… 日에 초계기 파견

프랑스가 이달 중순부터 다음 달 초까지 해군 초계기를 투입해 북한 선박의 불법 환적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위반 의심 활동을 감시할 예정이라고 12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프랑스 해군의 팔콘 50M(Falcon 50M) 초계기는 오키나와현에 있는 미군 가데나 공군기지를 거점으로 감시 작전을 수행함. 이번 활동은 유엔군사령부 참여국 군대가 일본 내 일부 미군 기지를 사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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