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주요 인사의 런던 고급 부동산 압수

| 美·英 제재 대상 테트 리의 런던 버킹엄궁 인근 펜트하우스 동결 | 테트 리, 대규모 현금 밀반출·프린스 그룹의 범죄 수익 관리 연루 의혹 영국 당국이 수십조원 규모의 범죄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계 캄보디아 범죄조직 프린스 그룹(Prince Group)의 핵심 인물과 연결된 런던 고급 부동산과 귀중품을 동결했다고 11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 조사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폴란드, 러 연계 부동산업체 제재 해제 거부… “거래 단절 입증 부족”

| 아발론, 제재 해제 다시 요청하면서 임대계약 해지·입주자 퇴거...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사진 찍는 척 하면서 안면인식…홍콩, 신종 자금세탁 수법 경고

| 홍콩, 신분증 도용해 은행 계좌 몰래 개설하는 자금세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