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북극항로 첫 왕복 컨테이너선 귀항…이재명 대통령 “대러 제재 엄격 준수”

|팬스타 아크로호 50일간 유럽 왕복 운항…수에즈운하 대비 항해시간 약 3분의 1 단축 기대 |2030년 정기항로 개설 추진에도 귀항 화물 전무…러시아 제재·운항비용·상업성 확보 과제   <개요> 한국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해 유럽을 왕복한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50일간의 시범운항을 마치고 귀항함. 정부는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보다 항해시간을 약 3분의 1 줄일 수 있다며 2030년 정기항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음. 그러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