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아이티 제재 1년 연장…러시아 기권 속 14개국 찬성

|여행 금지·자산 동결·무기 금수 유지…범죄조직 자금지원·공공자원 유용 행위에 제재 강화 가능성 |美·파나마, 제재 회피 차단 및 추가 대상 지정 촉구…러시아는 제재 기준 확대 우려   <개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이티의 무장 갱단과 범죄조직에 대응하기 위한 제재를 1년 연장하는 결의안 제2831호(2026)를 채택함. 미국 등 14개국이 찬성하고 러시아가 기권한 가운데 여행 금지·자산 동결·무기 금수 조치가 유지됨. 안보리는 범죄조직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