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총리, 트럼프 ‘경유 딜’에 호응

| 라데프 “연료 가격 낮추고 경쟁력 지키는 조치라면 환영” 루멘 라데프(Rumen Radev) 불가리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경유 공급 합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유럽연합(EU) 내부의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고 15일(현지시각) 유로뉴스가 보도했음. 주요 EU 지도자들은 이번 합의가 러시아의 전쟁 자금 확보를 도울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라데프 총리는 치솟는 연료 가격을 낮추는 것이 우선이라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美 SEC, 증권사 AML·AI 위험 집중 점검…2027년 감독 우선순위 발표

| AI·사이버보안·자산 토큰화 등 신기술 위험 반영 <개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사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