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데프 “연료 가격 낮추고 경쟁력 지키는 조치라면 환영” 루멘 라데프(Rumen Radev) 불가리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경유 공급 합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유럽연합(EU) 내부의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고 15일(현지시각) 유로뉴스가 보도했음. 주요 EU 지도자들은 이번 합의가 러시아의 전쟁 자금 확보를 도울 수 있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라데프 총리는 치솟는 연료 가격을 낮추는 것이 우선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