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금 산업, 군부·반군 모두의 전쟁 자금줄로… 불법 채굴·밀수 확산

| 미얀마의 비공식 금 생산량, 연간 5톤 이상으로 추산돼 | 군부·반군, 금 채굴과 운송 과정에서 각종 수수료 징수 | 印·中 등으로 금 유출… 국제 공급망 실사 필요성 부각 <개요> 영국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15일(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미얀마의 금 산업이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내전 당사자들의 주요 자금원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음. 군부와 반군이 채굴·운송 과정에서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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