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프린스그룹 연루 의혹 인물의 런던 저택 자산 동결

| 동결된 주택의 주인은 韓·美·英 제재 대상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Prince Group)의 고위 관계자로 지목된 후샤오웨이(Hu Xiaowei) 소유의 런던 고급 저택에 자산 동결 조치를 내렸다고 15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해당 저택은 런던 중심부 홀랜드파크 인근에 있는데, 시가가 3000만파운드(약 532억원)에 달함. 영국 토지등기소에 10월 5일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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