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조직 지원 의혹으로 加 제재 받은 아이티 재벌 사망

| 1972년 아이티 최초 제철소 설립 후 물류·에너지·금융 등에 손 뻗어 | 加, 2022년 무장 범죄조직의 자금세탁·부패 지원 의혹으로 제재 부과 | 아이티 前 총리 “비지오, 취약한 제도 속에서 막대한 부 축적” 비판 아이티 최초의 억만장자로 알려진 기업인 길버트 비지오(Gilbert Bigio)가 지난 9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91세로 사망했다고 19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철강·에너지·항만·금융 등 아이티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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