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활발한 금융권…’제재 리스크’도 부각

| [총론]국내 14개 은행 41개국 진출…6대 은행 2020~2024년 현지 제재 136건 금융권의 해외 진출 바람이 거세다. 특히 은행권이 적극적으로 신시장 개척에 뛰어들고 있다. 앞다퉈 ‘해외 비중 확대’를 내걸고 공을 들이는 중이다. 개설된 해외점포 수만 200개가 넘는다. 국내 금융시장이 이미 포화한 상태에서 해외 시장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 해외 진출이 활성화된 만큼 리스크도 커졌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