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금감원, 현 회장·행장 재임 중 불법대출 확인…CEO 리스크 지속 | 이복현 원장 “전 회장 관련 대출과 유사…12월 중 검사 결과 발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정 대출과 유사한 대출이 임종룡 회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재임 기간에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간 임 회장과 조 행장이 부정 대출을 인지했음에도 보고가 늦은 것을 문제 삼았으나 이젠 내부통제 부실에도 책임을 물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관련 검사 결과는 오는 […] the bell 2024년 11월 28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금융감독원장우리금융이복현임종룡조병규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우리은행, AML 고도화…FDS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구축 |AML 시스템 WLF 솔루션 재구축 등 개선 착수…3중 위험관리...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펀드·모험자본 투자 ‘대우증권 듀오’가 이끈다 |최승재 우리운용 대표 '그룹공동펀드' 주관, 남기천 우투증권 대표' 증자...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동우회 통합·연수원 매각’ 금융당국 숙제 풀었다 |1년 전 국감 '계파 갈등' 지적, 한일·상업 융합 도모…부동산...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보험사 인수·자본비율 개선’ 약속 지켰다 |보통주자본비율 13% 달성 눈앞…동양생명 인수 영향 최소화 성공 우리금융이 보통주자본(CET1)비율...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국민성장펀드 참여 신호탄, 사별 금액 이목집중 |⑤민간 부담 75조 중 10조 우리금융 몫, 4대 금융... Read more Previous article‘가상자산 2차법안’ 논의 속도…규제 부작용 최소화한다Next article미 정부 “테더, 마약 카르텔 돈세탁 도구”, 테더 “불법 막고 있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