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수교 52년 만에 평양에 첫 외교사무소 개설

| 스위스 외무부 “10월 19일부터 평양 외교사무소 정상 가동” | 투명한 운영 조건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 가능성 검토 스위스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 52년 만에 평양에 정치적 외교 업무를 담당하는 사무소를 처음 개설했음. 23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외무부는 지난 22일 미국의소리 방송에 서면을 통해 평양 주재 외교사무소가 19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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