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국정감사 직후 ETF·MMF 운용사 소집

|검사2국장 첫 주재…허위·과장광고 과태료 방침 거론 가능성 금융감독원이 국정감사 직후 운용사 상장지수펀드(ETF)·머니마켓펀드(MMF) 본부장들을 모아 제도개선 간담회를 연다. 지난해 ETF 스왑·대차 검사와 법인용 MMF 수익률 검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검사국장이 직접 주재하는 만큼 업계는 ETF 허위·과장 광고 과태료 방침까지 거론될 수 있다고 본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금융투자검사2국은 오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내에서 국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투자자 보호 방점

|예탁금 3000만원·신규 상장 중단…변동성 완화 조치 '글쎄'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세 소급 인하’ 소식에 자동차 날았다…원자력도 약진

|'SOL 자동차TOP3플러스' 1위…현대차·기아 고비중 담았다 12월 첫째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자동차...

업계 최고 수준 자본력 KB금융, 생산적 금융 규모도 최대

|전체 110조원 5년간 공급…자체 투자 15조원도 포함 KB금융이 110조원 규모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벤처·금융 아우르는 ‘존재감’

|자수성가 아이콘, 증권업계 대표로 참석…부동산 대출 중심 성장 비판 정부...

KB·NH증권, 사모라이선스 본신청…금융위 손에 달렸다

|②사전신청 후 3개월간 금감원 교류·미비사항 보완…입찰까지 최대 3주 '골든타임' KB증권과...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