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북극항로 확대 추진하지만…한여름에 2주간 얼음에 갇히기도

| 러 유조선들, 얼음 때문에 빌키츠키 해협서 최대 2주간 발 묶여 | 러, 서방 제재로 내빙 선박·부품·유지보수 확보 차질 빚어 | EU·NATO, 중·러의 북극 영향력 확대 경계… 지역 긴장도 고조 <개요> 러시아가 중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운송하기 위해 북극항로 개발을 확대하고 있지만, 해빙과 쇄빙선 부족으로 운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각) 자유유럽방송이 보도했음.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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