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소행 추정 63억 달러 바이낸스 해킹…기존 해킹 자금과 혼합, 반복 자동 거래로 가능했다

|서명 인프라 침해 후 수천 건 자동 거래로 자금 이동…기존 해킹 자금과 혼합 정황 포착 |스테이블코인 동결에도 비트코인·이더리움 24억 달러 추적 난항…보험 적용 여부 불투명   <개요>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바이낸스의 63억 달러(약 8조 4000억원) 암호화폐 탈취 사건에서 해커들의 공격 경로와 자금세탁 방식에 관한 추가 정황이 드러났음. 해커들은 거래 승인에 사용되는 서명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바이낸스서 ‘사상 최대’ 코인 탈취 발생… “배후에는 北 해킹 조직”

| 10개 블록체인서 약 63억6000만불 어치 유출 발생 | TRM랩스,...

美 방산업체 직원, 北 IT 일꾼 위장 취업 지원 혐의 인정

| 피고, 해외 공모자에 신원 빌려주고 기업 지급 노트북...

北, 中 중고 화물선 자국 선박으로 등록…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

북한이 과거 중국 선적으로 운항하던 중고 화물선을 자국 선박으로...

韓·美 등 11개국, 대북제재 강화 지지 공동성명 발표

| 北, 해외 노동자 파견·사이버 사기 수익 통해 무기...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