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순환파크’ 대구에 들어선다…재활용사업 마중물 기대

| 축구장 9개 크기, 내년 3월 준공…글로벌 규제 핵심, 시 관계자 대기업 계열 등과 접촉 대구에 국내 최초 폐배터리 재활용 전용 산업단지가 구축된다.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과 연구기관, 전기차 전용 폐차 시설, 폐배터리 시험평가센터 등이 들어선다.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은 이미 입주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서는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이 사업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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