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한국 건설업계 vs 금융권 핵심쟁점 ‘연장사유·배상범위’ 정부세종청사 내 국토교통부 본청 / 위키미디어 커먼즈| ②채무인수 비롯 불합리한 관행 개선 목소리, PF 조달 위축 지적…책준 아닌 ‘책임시공’ 무게 정부가 지난달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와 금융당국은 책임준공 제도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해 업계 의견을 꾸준히 수렴하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채무인수, 수수료율 등 시공사에 과도한 책임을 부과하는 현 책임준공 제도의 불합리한 관행을 대폭 개선하자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다만 […] the bell 2024년 12월 05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PF제도개선채무인수책임준공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금융당국 세종행 타임라인 부상…무역보험공사도 대응 채비 |무보, PF·신디케이션 등 대면 협의 차질 우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Read more 더벨 금감원, DB손보에 PF 리스크 관리 등 경영유의 |총 경영유의 6건, 개선사항 18건…구체적인 리스크 검토 절차 마련토록... Read more 더벨 김한모 HM 회장 “기획·인허가·금융…영역별 전문화” |사회적 인식 개선이 업계 성장 토대…사업 부실 악순환 끊고... Read more 더벨 하나자산신탁, 양양 생숙 책준 리스크 벗어나나 |공정률 90% 상회…분양률 제고 '과제' 하나자산신탁이 강원도 양양 생활형숙박시설 책임준공... Read more 더벨 공사 중단 장기화 우려…책임준공 리스크 ‘대두’ |상반기 말 약정액 9조5219억, 일부 사업지 기한 연장 논의 안전사고로... Read more Previous article‘K배터리 순환파크’ 대구에 들어선다…재활용사업 마중물 기대Next article“사고 계기로 백서 작성, 경쟁력 더 훼손돼선 안 돼”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