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BIS ‘50% 룰’ 10일부터 재시행?…미·중 연장 합의에도 ‘관보’ 게재는 아직

| 미국 수출통제 대상 기업의 지분 50% 이상 보유 계열사까지 규제 확대 | 수출기업, 거래상대방 소유구조 및 실소유자 검증 강화 필요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지난해 시행을 유예한 이른바 ‘50% 룰’이라고 불리는 계열사 규칙(Affiliates Rule)이 오는 11월 10일부터 다시 적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합의가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수중 드론 수출통제 ‘선택과 집중’…첨단 항법기술만 엄격 관리

| 군사·정보 가치 낮은 수중 드론은 군수품목서 제외…ITAR 대신...

美, 韓 유정용 강관 반덤핑마진 확정…넥스틸 29.94%

|넥스틸 29.94%·세아제강 9.80%…2023~2024년 수입분 행정재심 마무리 |개별 심사 제외 16개...

美, 韓 후육 사각 용접 탄소강관 3개사 덤핑마진 0% 확정

|하이스틸·동아스틸·국제스틸 대상 2023~2024년 행정재심 결과 발표 |해당 수입품 반덤핑관세 없이...

美, 포스코 선재 반덤핑 0% 판정 재검토한다…이례적 ‘허위 진술’ 가능성 조사

|2023~2024년 포스코 반덤핑 최종판정 재개…기존 덤핑률 0% |후속 조사서 허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