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문가 “北 코인 해킹, 국제 제재 무력화 수단으로 부상”

북한이 가상자산 해킹을 미국과 유엔의 금융제재를 우회하고 핵·미사일 개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4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거액을 탈취할 수 있어 북한에는 핵과 미사일에 버금가는 비대칭 전략자산이라는 평가임. 임을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이날 미국의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를 무력화하는 데 오랫동안 힘을 기울여 왔다고 설명했음.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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