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잇단 해킹 사고…정무위, 과징금 법안 논의 착수

|증권·운용사 침해 확인…내달 법안소위 개최 금융권 해킹 사고가 시중은행에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로 번지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침해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현황 파악에 나섰다. 개인정보 유출 등 재산상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는 해킹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는 법안을 내달 논의할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정무위 핵심 관계자는 28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다음달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한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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