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메니아 기업 통해 美 항공기 부품 수십개 러시아로 재수출 | 피고, 밀수 부품을 美 ‘엔티티 리스트’에 오른 기업에 공급 미국산 항공기 부품을 아르메니아를 거쳐 러시아에 불법 수출한 벨라루스 국적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음. 미국 연방검찰은 최근까지 러시아에 거주했던 야나 레오노바(Yana Leonova·34세)가 수출통제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2개월 1일을 선고받았다고 발표했음. 법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