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中 중고 화물선 2척 추가 등록… 대북 제재 위반 가능성 제기

북한이 과거 중국 선적으로 운항하던 중고 화물선 2척을 자국 선박으로 등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6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통합해운정보시스템(GISIS)을 확인한 결과, 중국 선박이었던 ‘항위안샹(HANG YUAN XIANG)’과 ‘둥훙윈(DONG HONG YUN)’이 각각 북한 선박 ‘평원호’와 ‘자송23호’로 등재됐음. IMO 기록에 따르면 평원호는 2024년 8월 선박 이름을 바꾸고 같은 해 10월 선적을 북한으로 변경했음. 자송23호는 2024년 10월 이름을, 11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北 해커, 가짜 채용 면접으로 공격 수법 고도화”

미국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3일(현지시각) 북한 연계 해커들이 가짜...

韓 전문가 “北 코인 해킹, 국제 제재 무력화 수단으로 부상”

북한이 가상자산 해킹을 미국과 유엔의 금융제재를 우회하고 핵·미사일 개발...

유엔 안보리, 오는 25일 대북제재委 활동 비공개 협의 예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11월 25일 대북제재위원회의 최근 활동을 점검하기...

9000억 소송전으로 드러난 러 ‘그림자 선단’의 복잡한 내부 거래 구조

| 그림자 선단 핵심 '코럴 네트워크', 러시아 석유 수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