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금융당국, 핀테크 업체에 자금세탁방지 추가 벌금 경고

<개요> 독일의 금융감독기구 BaFin이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 솔라리스(Solaris)에 대해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12일(현지시각) 밝혔음. 솔라리스는 독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 업체로 알려졌음. <무엇이 문제인가> BaFin은 솔라리스가 2022년에 경고받은 자금세탁방지 관련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고 밝혔음. 당시 BaFin은 솔라리스가 자금세탁방지와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적절한 사업 조직을 갖추지 않다고 판단했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美 SEC, 증권사 AML·AI 위험 집중 점검…2027년 감독 우선순위 발표

| AI·사이버보안·자산 토큰화 등 신기술 위험 반영 <개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사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