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해외법인, 자금세탁방지 ‘개선’ 현재 진행형

| 아메리카신한은행 2500만달러 제재금…신한은행, 기관주의·경영유의 신한은행은 최근 5개년간 국내 시중은행 중 두 번째로 많은 해외 제재를 받았다. 현지 규제·감독규정과 행정지도 위반 유형의 대부분은 단순 보고 지연, 입력 오류 등 행정 실수에 의한 과태료 처분이었다. 하지만 내부통제나 자금세탁방지(AML) 등 중대한 사유에 의한 제재 내역도 다수 있다. 중대한 사유에 의한 제재는 주로 북아메리카 지역 점포에서 발생했다.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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