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패권 경쟁…자오창펑 “中, 준비자산으로 비트코인 도입할 것”

<개요> 중국과 러시아 등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잇달아 제기됐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통한 달러 패권 강화를 주장하면서 중국도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는 것임. 비트코인이 미중 패권경쟁에 새로운 전장이 될 수도 있음. <구체적 내용>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브레이브뉴코인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0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후티-이란 연계 석유·무기·금융 네트워크 대거 제재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6일(현지시각) 예멘 후티 반군과 관련된 개인...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반대국에 관세 부과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베네수 원유 사업권 확보한 비톨, 알고보니 임원이 트럼프 캠프에 기부

글로벌 에너지 무역 기업 비톨(Vitol)의 미국 법인 고위 임원이...

캐나다, 중국과 관계 격상 합의… 트럼프 압박에 손 잡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6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첫 매각…5억 달러 거래

|제재 완화 이후 5억 달러 규모 첫 거래 성사 |베네수엘라산...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