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둥지 튼 한국 기업들 “대안 없는 선택지”

| 싱가포르·바하마 대신 선택, 촘촘한 규제 프레임워크 ‘오히려 안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법인을 설립하는 국내 기업이 늘고 있다. 국내서는 가상자산 발행을 사실상 금지하고 있다. 이에 해외에 자회사를 설립해 코인을 발행해야 한다. 과거에는 싱가포르가 각광받았지만 최근에는 규제 강화로 코인 발행 목적 자회사 설립이 어려워졌다. 대안으로 떠오른 게 중동이다. 이제는 중동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아부다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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