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배상, 내년부터 2금융권으로 확대

| 증권·카드·캐피탈·보험사, 이상거래탐지시스템·피해배상체계 도입 앞으로는 증권사나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 보이스피싱 등 피해를 입어도 일부 배상을 받게 된다. 금융당국이 비대면 금융사고에 대한 자율배상 제도를 시행하면서다. 그간 은행권에서 실시해 오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사고피해에 대한 자율배상 제도가 2금융권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 2금융권, 이상거래 탐지 업권별 룰 마련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월 1일부터 제2금융권에서도 비대면 금융사고 자율배상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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