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시행 4년 차, 관련 조직 완비…금감원 실태 평가 ‘보통’에 그쳐 저축은행업계의 내부통제 체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계기는 바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이다. 이전에는 준법감시인이 소비자보호 업무를 겸직했으나 금소법이 본격 시행되자 별도 조직을 신설하고 최고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독립적으로 선임했다. 금소법 시행 4년 차. 저축은행업계는 매년 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받는다. 금소법 시행 전에는 모범 규준에 따라 실태평가를 운영해왔다면, 현재 법제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