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쓰비시 UFJ은행, 직원이 고객 금고에 든 돈 꺼내 100억 피해

| 스페어 키 관리 책임자가 ‘배신’ | 4년간 60명 피해입어…은행 신뢰도에 타격 <개요> 일본 미쓰비시 UFJ은행에서 직원이 고객 금품을 훔쳐 약 10억 엔(약 100억 원)의 피해를 발생시킨 사건과 관련해, 일본 금융청이 지난 11일 은행법에 따른 보고청구명령 발령을 결정했음. 미쓰비시 UFJ은행은 지난달 14일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음. <구체적 내용> 미쓰비시 UFJ은행 발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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