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제재 무풍지대 없앤다…카드사도 내부통제 시동 | [총론]4년간 여전업권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 24건, 367억원 규모 카드업권은 그간 내부통제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곳으로 인식돼 왔다. 카드사의 주요 수익은 가맹점 수수료와 대출이자 등에서 발생하며 고객의 예금을 직접 운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은행이나 저축은행처럼 수신 기능이 없어 횡령이나 배임 사고의 위험도 적은 업종으로 분류돼 왔다. 그럼에도 카드사 임직원의 횡령 및 배임 사고는 발생해 왔다. 문제는 […] the bell 2024년 12월 17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내부통제배임여전업법카드사횡령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Read more 미국·캐나다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Read more 심층분석 [PREMIUM] [심층분석] 징계 대상 된 창업자가 징계위를 없앤다면?…英 법원, 창업자에 “업무 금지” 명령 | 英 Odey 판결이 보여준 오너 리스크 | FCA는 ‘비재무적... Read more 미국·캐나다 [PREMIUM] 美 법원, 은행 돈 빼돌리고 제재 대상자와 부동산 거래 꾸민 前 CEO에 9년형 선고 | 법원, 피고에 징역 112개월·보호관찰 3년·1690만불 몰수 선고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Read more AI·코인·핀테크 [PREMIUM] [심층분석]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확산…기업 컴플라이언스에 새 과제로 | EU AI Act 단계적 시행·미국은 연방과 주 규제... Read more Previous article이미지 하락에 과징금도, 기업 개인정보 유출 ‘이중고’Next article내부통제위, 이사회 내 위원회로 ‘격상’된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