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미국·캐나다컴플라이언스 美 재무부 “기업 실소유주 파악 비용 첫해에 9400억원” 미국 재무부 청사 전경/위키피디아<개요>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범죄단속반(FinCEN)은 회사에 대한 실질적 소유권 보고 의무가 생기면서 첫해 약 6억8000만 달러 이후 연간 약 2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 부담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AML 인텔리전스가 22일(현지시각) 보도. 첫 해에는 대부분의 회사가 소유권 정보를 한꺼번에 제출해야해 비용이 약 6억8000만 달러에 달하지만, 이후 변경될 때만 업데이트하면 돼 비용 부담이 2억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미국은 […] 생크션랩 2024년 07월 24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FinCEN규정준수실소유주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메인 토픽 RUSI “기업 실소유자 정보 공개, 국가안보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 기업 소유구조 불투명성, 제재 회피·수출통제 우회·기반시설 보호에 위협 |... Read more 미국·캐나다 美 재무부, 가짜 학생 등록해 학자금 빼돌리는 사기 수법 경고…3583억원 의심 거래 적발 | 美 재무부, 연방 학자금 지원 관련 3583억원 규모... Read more AI·코인·핀테크 美 재무부, 가상자산 규제안 2건 철회에도 “北 자금세탁 감시 지속” 강조 | FinCEN, 개인 지갑·국제 믹싱 거래 관련 추가 기록·보고... Read more 미국·캐나다 의심거래 100건 넘는데도…BoA, 연 600만불 고수익 고객이라고 유지 | 연간 600만달러 수익 고객, 직원들 계좌 폐쇄 권고에도... Read more 러시아·CIS [심층분석] 뱅크오브아메리카, 인건비와 AML 투자 아끼려다 1.6조원 벌금 폭탄 | 50억 달러 이상 의심거래 보고 지연·누락…러시아·이란 등 제재... Read more Previous articleECB, 핀테크 업체 Revolut에 “금융 범죄 통제 강화하라” 지시Next article미 연준, 금융 핀테크 업체 그린닷에 4400만달러 벌금 부과 생크션랩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