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릿지, 올해 4번째 ‘가상자산사업자’ 수리

| 높아지는 규제 허들, 신고 수리까지 1년 반 걸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금융솔루션 기업 웨이브릿지의 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 접수 후 약 1년 반만이자 올해 네번째 신규 VASP 수리다. 웨이브릿지는 전통금융 시장에서 채권운용, 퀀트운용 등을 담당했던 오종욱 대표(사진)가 설립한 기업이다. B2B 통합 가상자산 관리-거래 플랫폼인 ‘돌핀’을 개발했고 신고 수리를 기다려왔다. 이제 수리를 마치고 돌핀 운영을 본격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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