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인도까지…우여곡절 컸던 크래프톤

| 배그 출시 맞물려 한한령, ‘중·인 국경분쟁’도 발목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을 보유한 게임사는 해외 정부의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른바 생크션(Sanction) 리스크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게임을 전세계에 서비스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다양한 국가의 이해관계에 얽매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상당한 중국 시장을 주요 활동 무대로 삼는 게임사는 더더욱 민감하다.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크래프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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