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억 조달 계획 좌초…내년 1월 재도전 수출입은행이 2000억원 규모의 공급망안정화기금 채권(이하 공급망채) 발행을 2025년 1월로 연기한다. 당초 23일 조달을 타진했지만 계엄 및 탄핵 정국으로 실망스러운 태핑 결과를 맞이하면서 스케줄 조정에 나섰다. 수은으로선 내년도 공급망안정화기금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라도 정치적 불확실성의 해소가 절실하다. 수은은 2025년 원화채 외에도 사상 첫 외화 공급망채 발행을 추진하는 등 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