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1위 신한카드, 제재도 덩치에 비례

| ④5년간 제재 건수 14건…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양호→보통→미흡’ 신한카드는 출범 이후 20년가량 업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시장점유율과 순이익 모두 우월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규제 리스크에서는 자유롭지 않다. 금융당국의 제재와 과태료 처분도 덩치에 비례한다. 카드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수사 및 사법기관 제재도 받았다. 신한카드는 최근 5년간 전업 카드사 중 가장 많은 제재를 받았다.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에 따른 소비자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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