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러시아사업, ‘생크션 리스크’ 불똥 선제차단

| ④서방 제재·현지 보복조치 탓 ‘진퇴양난’, IPO 악영향 리스크 상존 통상 기업공개(IPO)가 이뤄지는 경우 해당 기업은 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리스크를 금융당국과 투자자에 알린다. 인도에서 현지법인 상장을 추진하는 LG전자 역시 여러 리스크를 상장예비심사서류(DRHP)에 밝혔다. 특히 러시아 사업 현황에 적잖은 설명을 할애했다. LG전자는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 이후로 현재도 현지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아울러 현지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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