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미국·캐나다한국 NH농협은행, AML 경종 울린 미국 ‘본보기 제재’ | 뉴욕지점, AML 관련 한국계 첫 거액 제재…관리 체계 강화 계기로 작용 NH농협은행은 최근 5년간 해외에서 제재를 받지 않은 유일한 한국계 은행이다. 민사와 형사, 행정을 포함한 해외 소송도 발생하지 않았다. 국내 은행 중 해외 진출의 후발 주자인 영향도 있겠으나 글로벌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호되게 수업료를 치른 결과다. 농협은행은 2016~2017년 […] the bell 2024년 12월 31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강태영금감원농협은행이석용제재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북한·아시아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Read more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메인 토픽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Read more 러시아·CI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Read more Previous articleLCC ‘동반 위협’…항공업계 미칠 영향은Next article‘불붙은’ LCC 패권경쟁…1위 자리 ‘흔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